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뛰면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론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오늘(1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추경론에 대해 중동 사태를 예의주시하면서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도 추경안 검토 가능성에 대해 "추가 재원이 필요하다면 진지하게 고민할 상황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포함한 추경을 편성한 바 있습니다.
#미국 #유가 #이란 #추경 #석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