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동통신 3사의 마케팅 비용이 5년만에 다시 8조원을 넘어섰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지난해 합산 마케팅비는 총 8조493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유심 해킹사태로 발생한 번호이동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공시지원금과 판매장려금을 대폭 확대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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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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