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0 (화)

    마케팅 8조 쏟은 이통사, 올해는 '절약 모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난해 이동통신 3사의 마케팅 비용이 5년만에 다시 8조원을 넘어섰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지난해 합산 마케팅비는 총 8조493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유심 해킹사태로 발생한 번호이동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공시지원금과 판매장려금을 대폭 확대한 영향이다.

    전자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