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재가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10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국회의장이 추천한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방미심위 위원으로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방미심위 출범 약 5개월 만에 위원 인선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9인 체제인 방미심위는 대통령이 지명하는 3명, 국회의장 추천 3명,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추천 3명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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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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