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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수)

    리한나 정면으로 총 겨눈 끔찍했던 당시 상황...소름 끼치는 살인 예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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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팝스타 리한나의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가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는 용의자가 사건 전 리한나를 언급한 페이스북 게시글을 올린 사실도 확인됐으며, 사건 이후 리한나는 가족의 안전을 위해 로스앤젤레스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은 플로리다 출신 35세 여성을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는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종신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사건은 지난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리한나의 자택에서 발생했는데,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차량에서 반자동 소총을 이용해 주택을 향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습니다.

    당시 리한나와 배우자 에이셉 라키, 그리고 세 자녀 등 가족이 집 안에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수사 과정에서는 용의자가 사건 전 리한나를 언급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용의자는 게시글에서 리한나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자신에 대해 몰래 이야기하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남기는 등 집착적인 내용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약 30분 만에 인근 지역에서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차량에서 범행에 사용된 총기를 확보했습니다.

    사건 이후 리한나는 가족의 안전을 이유로 로스앤젤레스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리한나가 당분간 다른 지역에서 머물며 자택 경비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니다.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미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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