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회를 맞은 '인터배터리 2026'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우리 배터리 3사를 비롯해 포스코퓨처엠, LS그룹 등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 및 미국, 호주, 캐나다, 독일, 중국 등 14개국 182개 해외 기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오는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
문식학 산업통상부 차관, 이철균 산자위 위원장, 김원이 산자위 간사, 엄기천 한국배터리 산업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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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지 기자(su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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