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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수)

    [이시각헤드라인] 3월 11일 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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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테헤란 전역 폭격…이란도 주변국 공격 지속■

    중동 전쟁이 12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가장 격렬한 공습'을 경고한 미국이 테헤란을 비롯한 이란 전역에 공습을 가했습니다.

    이란도 중동 지역의 미군 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대상으로 계속 반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부상…이란 "잔바즈"■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지난달 28일 공습 당시 부상당해 은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란 국영방송은 모즈타바를 '부상당한 참전 용사'를 뜻하는 '잔바즈'로 칭하고 있습니다.

    ■이란, 호르무즈 기뢰 부설… 미, 부설선 16척 격침■

    미군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미군이 이란의 기뢰 부설함 16척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사체가 선박을 명중해 폭발하는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최고가격제 2주 단위 시행…1,800원에 해제"■

    국내 유가가 약 열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최고가격제는 2주 단위로 시행하고 1,800원이면 해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성호 '공소취소 거래설'에 "황당한 음모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를 검찰에 요구하며 거래를 제안했다는 의혹에 대해 "황당한 음모론"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또, "대통령과 관련한 사건을 장관이 공소취소 해라마라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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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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