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년소비자보호연대는 서울 전역에서 약 1년 간 진행한 조사 결과 노인 대상 유인판매 영업장 112곳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약 90%는 길어야 6개월 정도 영업한 뒤 옮겨가는 소위 '떴다방'식 단기 영업이었습니다.
해당 영업장들은 사은품 지급을 미끼로 노인들을 모은 뒤 상품을 파는 방식으로 운영됐고 1회 행사에 많게는 500명까지 모이는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또 비전문가를 전문가인 양 소개하거나 제품 효능을 과장한 사례도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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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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