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조건으로 침략 재발 방지 보장을 제시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쟁을 끝낼 유일한 방법은 이란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고 배상금을 지급하며, 공격 행위 방지에 대한 확고한 국제적 보장을 하는 것뿐"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란이 중재 측에 미국과 이스라엘 모두의 공습 재발 방지 확약을 휴전의 조건으로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유럽과 중동 국가들은 휴전 중재를 위한 비정규 채널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 #이란 #종전 #페제시키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