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국민이 자국의 신권 통치를 전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새로운 전쟁 목표를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2일 개전 후 처음으로 한 현지언론 기자회견에서 "이란 국민이 50년 가까이 자신들을 억압해 온 폭군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전쟁 목표를 추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스라엘은 이란 국민과 함께하고 있다"며 "결국 모든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고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에 대해서는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도 못하는 혁명수비대의 꼭두각시"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이란 #전쟁 #네타냐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