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성착취물 실태와 수사

    검찰, 미성년자 성폭행하고 성착취물 제작한 40대 구속기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서혜선 부장검사)는 오늘(13일) 미성년자 의제 강간,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공개 채팅방에서 알게 된 16세 미만의 여성 청소년 B양을 성폭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가 피해 청소년의 나이를 인지한 상태에서 범행한 사실을 확인해 경찰의 송치 단계에서 적용됐던 죄목보다 처벌이 무거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광주지검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범죄에 대하여 빈틈없고 단호하게 대응함으로써 아동·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성년자 #성착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