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은 HJ중공업의 검증된 선박 건조 노하우에 군산조선소의 압도적 인프라를 결합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조선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원 투자가 새로운 산업의 미래를 여는 시작이라면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은 주력 산업의 재도약"이라며 "군산을 K-조선의 심장으로 힘차게 뛰게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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