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장한주 요르단 한인회장>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 이스라엘에 인접국인 요르단에 계시는 장한주 한인회장 전화 연결해 보겠습니다.
회장님 나와계신가요?
<질문 1>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을텐데, 현지 상황 어떻습니까?
<질문 1-1> 전쟁이 계속되는 상황이라 외출도 자제하는 분위기일 텐데 하루를 시작하실때 가장 먼저 신경쓰게 되시는 부분이 있다면요?
<질문 2> 요르단도 이란의 공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인데요. 공습 경보가 울리기도 하고, 요르단 상공에서 폭발음도 들린다고 하고요. 긴박한 대피 과정을 겪기도 했다고 들었어요?
<질문 3> 요르단은 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만큼, 영공 방어도 중요한 부분일텐데요. 이란이 중동의 방공망을 집중 타격하면서 방공망 약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안전을 책임져 주는 방공망이 약화되면 교민들을 비롯한 주민들의 안전에도 위험할 수 밖엔 없을텐데요?
<질문 4> 이란과 이스라엘이 치열하게 공습을 주고받으면서 요르단에서도 연일 전쟁 상황을 실감하실 수 있으실텐데요, 요격된 미사일 파편으로 인한 피해는 없었나요?
<질문 5> 이렇게 전쟁이 2주 넘게 이어지면서 주변국으로 확전 양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어떤 보도들이 나오고 있나요?
<질문 6> 오랜 기간 잦은 분쟁을 겪어오셨다고 하는데, 이번과 같은 공습이 여러 차례 있었나요, 이전과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질문 7> 현재 요르단에는 우리 교민 300여명이 살고 있고, 여행객을 중심으로 한국인 단기체류자도 많다고 하는데요. 상황들을 어떻게 공유하고 계신지요?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교민분들과 안전하게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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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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