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2주를 맞은 가운데,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배럴당 100달러선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3.14달러로 전장보다 2.7% 상승했습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2022년 7월 말 이후 3년 7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국제 원유 가격의 기준인 브렌트유는 이번 주 들어서만 11% 상승했으며, 미국·이란 전쟁 개전 이후 상승률은 42%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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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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