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 간 전쟁이 2주간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경제지표는 전망치를 밑돌면서 현지시간 13일 미국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6% 내린 46,558.4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61% 내린 6,632.1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0.93% 내린 22,105.36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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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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