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전 9시쯤 경북 성주군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경북 성주군 용암면이며, 발생 깊이는 11㎞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과 대구에서는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수준인 계기진도 3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직후 인근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은 모두 17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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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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