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4 (토)

    "유럽 주요국, 호르무즈 통행 위해 협상 나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국이 유럽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보장하기 위해 이란과 협상을 시작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는 현지시간 13일 주요 소식통을 인용해 유럽 주요국이 확전 없이 중동 석유·가스 수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잠정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란 측이 협상할 의지가 있을지는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탈리아 총리실은 "이란과 양자 또는 직접 협상을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오주현(viva5@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