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국방과 무기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단지 미사일 피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헬리콥터 이착륙장에 떨어져
    배후 특정되지 않아


    더팩트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 /뉴시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이 미사일 공격을 당했다.

    14일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침 미사일 한 발이 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는 미국 대사관 단지 내 헬리콥터 이착륙장에 떨어졌다.

    AP통신이 확보한 영상에는 미사일 폭발 후 대사관 단지 위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AFP통신은 "이란이 지원하는 무장단체 조직 두 명이 바그다드에서 공습으로 숨진 직후 이뤄진 공격"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격의 배후가 이란인지, 이란을 지지하는 이라크 내 무장 세력인지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다.

    raji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