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에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과 7공병여단, 미 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스트라이커여단 등 한미 장병 700여 명이 참가했으며, K200 장갑차와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기동과 화력, 공병 전력 200여 대도 투입됐습니다.
특히 훈련은 한국군의 도하 장비 수룡과 미군의 개량형 전술 부교를 결합한 연합부교가 처음으로 구축하고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후속 전력이 부교를 통해 순서대로 강을 건너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육군은 이번 훈련에 드론 위협 등 현재 전쟁의 환경을 반영한 과제도 적용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