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제도를 알리며 "좋은 나라 만들면서 부자 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SNS에 최근 정부의 주가 조작 신고 포상금 상한선 폐지 정책을 소개한 동영상을 공유한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글을 재게시하고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해당 동영상은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주가조작 신고 방법과 포상금 지급 등의 안내가 담겼습니다.
앞서 금융위는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상한을 폐지했고, 적발·환수된 부당이득·과징금의 최대 30%까지 포상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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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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