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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5 (일)

    [연중기획 하모니] 현민과 화선의 산골 파라다이스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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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짠 산양유로 만든 라테와 간식으로 달콤한 휴식을 보내는 현민 씨와 화선 씨.

    산속에서 할 일을 마친 두 사람이 오랜만에 외출에 나서는데요.

    산에 들어오기 전, 갑작스럽게 협심증 진단을 받고 아내에게 ‘캠핑카 세계 여행’을 제안했다는 현민 씨.

    그때의 추억을 되살려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캠핑카 외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식사를 하기 전, 꽁꽁 얼어붙은 강가 옆에서 포대 썰매를 타며 동심으로 돌아간 두 사람.

    뒤이어 염소 농사를 잘 도와준 지인을 위해 현민 씨가 파키스탄 요리사로 변신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버터로 파키스탄 튀김빵 ‘푸리’를 만드는 현민 씨.

    산골에서 만들어 온 ‘비리야니’까지 곁들여 근사한 캠핑카 만찬을 차렸습니다.

    현민 씨 덕분에 여러 종류의 파키스탄 요리는 먹어 보았지만, 푸리는 처음이라는 지인 부부.

    과연 현민 씨표 파키스탄 전통 요리는 그들이 입맛을 사로잡았을까요?

    속세를 떠나 자연의 삶을 만끽하는 현민 씨와 화선 씨의 일상을 이번 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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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호(forsky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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