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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국민의힘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 침묵 일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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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 의혹을 종식할 수 있는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뿐이라며, 더는 더불어민주당 뒤에 숨어 침묵으로 일관하지 말고 당장 공소취소 전면 중단을 지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5일) 논평을 내고 대통령 측근들이 충성 경쟁을 벌이던 공간에서 터져 나온 폭로는 결코 음모론으로 덮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본인 사건의 공소 취소에 연연하는 인상을 주는 순간 정권이 강행하는 모든 검찰개편과 사법개혁은 오직 대통령을 위한 '방탄용'이라는 오명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민주당을 향해서는 특검에 즉각 응하라며, 권력으로 법정의 기록을 지우려 했던 거래의 실체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역사와 법 앞에 처절한 대가를 받을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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