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아침까지 안개 주의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대설특보가 발효된 1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산에서 활짝 핀 산수유에 눈이 쌓여 있다. 2025.03.18. jt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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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남부 지역은 16일 오전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기남부는 대체로 맑다가 오전에 흐려진 후 밤부터 다시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0도를 비롯해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3도를 비롯해 11~15도가 예상된다.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남부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큰 일교차로 인한 건강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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