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오는 20일까지 공공건축물 건립 공사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 ▲ 울산하늘공원 제2추모의집 건립 공사 ▲ 동천체육관 보조경기장 건립 공사 ▲ 방어동 청년희망주택 건립 공사 ▲ 태화동 청년희망주택 건립 공사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안전관리계획서 작성과 관리 상태, 안전관리자 배치와 안전모 착용 여부, 일일 안전 점검과 안전교육 일지 작성 여부, 굴착면·비탈면 붕괴 및 구조물 변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공건축물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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