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람이 다니는 보도로 통행하는 오토바이 등을 단속하는 무인 장비를 개발해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경찰청은 오늘(16일)부터 서울 영등포시장과 상봉역 앞 교차로, 울산 병영사거리, 수원시청 앞과 수원 KCC앞 교차로 등 전국 5곳에서 '보도 통행 단속 장비'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장비는 보도 등 주행 차량의 번호판을 인식해 동선을 추적하고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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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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