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젖은 수건이 있어서…" 새벽 방화 현장에 뛰어든 용감한 시민과 배달기사 파이낸셜뉴스 원문 성민서 입력 2026.03.16 08:25 최종수정 2026.03.16 14:1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