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 대상(위암검진 대상자는 전날 밤부터 금식유지)
사진|횡성군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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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횡성군보건소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2일까지 횡성읍, 안흥면, 둔내면, 공근면, 서원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암검진 및 만성질환 건강검진”을 추진한다.
“국가암 검진”은 20세이상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검진별로 연령별 자격기준이 상이하다.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여성, 유방암 40세 이상 여성, 위암은 40세 이상 남녀가 대상이며 검진 주기는 2년이다. 또한 대장암은 50세 이상 남녀 대상이나 검진 주기가 1년이다.
한편“만성질환 건강검진”은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성질환자 또는 가족력 보유자를 대상으로 5대 질환인 골밀도, 동맥경화, 갑상선, 심혈관 질환, 전립선 질환의 조기발견, 조기치료를 위해 실시한다.
세부일정은 ▶3월 20일 횡성읍 주민자치센터 ▶3월 23일 안흥건강증진형보건지소 ▶3월 24일 둔내보건지소 ▶4월 20일 공근보건지소 ▶4월 21일 서원보건지소 ▶4월 22일 횡성지역자활센터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실시하며 전일 밤 9시부터 금식을 유지하고 채변통이나 봉투에 당일 검체를 채취하여 해당 지역 검진장소로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국가암 검진 및 만성질환 검진으로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과 기타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여 지역주민의 건강수명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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