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코미디언 엄지윤과 아이돌 그룹 '크래비티' 멤버 원진이 MC로 참여해 신청 사연이 선정된 가게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홍보 전략 수립, 일일 아르바이트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고민 해결을 돕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또는 응원이 필요한 가게를 알고 있는 가족·지인은 오는 25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www.8899.or.kr)로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사연 가운데 가게 4곳을 선정해 연예인 MC들이 방문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5천원을 증정한다.
중기중앙회,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엄!브렐라 에이전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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