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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분다버그, 한국 런칭 10주년 기념 ‘데코폰 만다린’ 등 신제품 2종 출시… ‘코리아 에디션’으로 애정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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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사진 (분다버그 데코폰 만다린, 버건디 크리밍소다 대표 이미지, ㈜인터비앤에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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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 분다버그(Bundaberg)가 한국 시장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플레이버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분다버그의 공식 수입원인 인터비앤에프는 신제품 ‘분다버그 데코폰 만다린’과 ‘분다버그 버건디 크리밍소다’ 2종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분다버그 특유의 프리미엄 이미지에 한국 시장에 대한 애정과 글로벌 클래식 음료의 가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분다버그 데코폰 만다린’은 한국 런칭 10주년을 기념해 오직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코리아 에디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분다버그는 한국 팬들에게 친숙하고 고급스러운 과일로 사랑받는 ‘한라봉’의 풍미를 구현하기 위해 호주 현지에서 한라봉과 가장 유사한 데코폰 만다린 품종을 선정, 약 2년간의 집중적인 연구개발(R&D)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한라봉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시트러스 향과 풍부한 과육의 맛이 청량한 탄산과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플레이버를 완성했다.

    함께 출시되는 ‘분다버그 버건디 크리밍소다’는 서양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클래식 탄산음료인 ‘크리밍 소다’를 분다버그만의 장인 정신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바닐라 향을 베이스로 하여 실제 크림이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입안 가득 퍼지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풍미가 일품이다.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뒷맛 덕분에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에 최적이며, 아이스크림을 얹어 ‘플로트’ 형태로 즐기는 등 다양한 음용이 가능하다.

    1960년 설립된 분다버그는 가족 경영 브루어리로서 50년 넘게 자연 발효 방식을 고수해온 프리미엄 음료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진저비어’를 비롯해 최상의 재료를 엄선하여 제조하는 공법과 독특한 병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진저비어, 핑크 그레이프프루트, 레몬 라임 앤 비터스 등이 백화점과 카페, 편의점 등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프리미엄 탄산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인터비앤에프 관계자는 “이번 ‘데코폰 만다린’은 지난 10년간 분다버그에 보내주신 한국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헌정 제품”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겨냥한 코리아 에디션과 클래식한 매력의 크리밍 소다를 통해 더욱 다채롭고 특별한 프리미엄 탄산음료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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