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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근황 떴다…합성 같은 비율, 무려 185cm 넘었다 "사진 허락"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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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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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송일국이 훌쩍 자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꽃보다 삼둥6 (사촌 여동생과~)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생일이라고 특별히(?) 이번 겨울방학에 할머니 모시고 갔던 여행 사진 올리는 걸 허락해 주었네요 ㅎㅎ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큽니다! 참고로 제 키는 185cm... 다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 절벽 사이에서 포즈를 취한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삼둥이는 사촌 여동생과 함께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으며 여행 중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훌쩍 자란 키가 눈길을 끈다. 아버지 송일국이 직접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크다"고 밝힌 만큼, 185cm를 넘는 장신으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어릴 적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삼둥이는 이제 중학교 2학년이 됐다. 훌쩍 성장한 모습과 훈훈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네티즌들은 "대한, 민국, 만세, 생일 축하해요", "눈 깜빡하니 귀여운 세 쌍둥이 키가 2m가 됨", "벌써 다 컸네", "키가 엄청 컸다" 등 놀란 반응을 전했다.

    사진=송일국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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