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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호주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 분다버그(Bundaberg)는 한국 시장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신제품 ‘데코폰 만다린’과 ‘버건디 크리밍소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분다버그 데코폰 만다린’은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한라봉의 풍미를 담아낸 ‘코리아 에디션’이다. 분다버그는 한라봉과 유사한 품종을 찾기 위해 호주 현지에서 약 2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시트러스 특유의 상큼함과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 플레이버를 완성했다.
함께 선보이는 ‘분다버그 버건디 크리밍소다’는 바닐라 향을 기반으로 한 클래식한 탄산음료 스타일을 재해석한 제품이다. 바닐라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풍미와 청량한 탄산이 특징이며, 디저트와 곁들이거나 아이스크림을 올려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분다버그는 1960년 설립된 호주의 가족 경영 브루어리로, 엄선된 재료를 자연 발효해 만드는 프리미엄 제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진저비어, 핑크 그레이프프루트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번 신규 플레이버 2종 추가를 통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공식 수입사 인터비앤에프 관계자는 “데코폰 만다린은 지난 10년간 한국 소비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개발한 특별한 제품”이라며 “버건디 크리밍소다와 함께 국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탄산음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2종은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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