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오른쪽부터) 오비맥주 청주공장장이 신민철 서원구청장과 함께 외천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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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비맥주 청주공장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난 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함께 외천천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활동에는 임직원 20여명과 서원구청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외천천은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용덕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흐르는 하천이다.
청주공장은 지난해 2월 서원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연 2회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와 함께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임직원 교육을 했다. 사내 아이디어 경연대회도 한 달간 개최한다.
이철우 청주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수자원 보호와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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