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한국타이어, BMW 전기차 ‘더 뉴 iX3’ 전용 타이어 공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BMW 더 뉴 iX3 차량 이미지. 사진 | 한국타이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타이어가 BMW 전기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s Activity Vehicle) ‘더 뉴 iX3’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온 에보 SUV’는 기존 타이어에 비해 코너링 강성을 10% 향상하고 빠른 속도에서도 안정적으로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아울러 배수 성능 향상,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력과 접지력 강화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BMW와의 기술 협력을 거쳐 ‘iX3’에 최적화된 전용 타이어 개발했다. 이에 따라 전기차의 특성에 맞게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완벽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 등을 갖추며 차량의 성능향상에 이바지했다.

    한국타이어는 BMW 기존 차량과 전기차 신모델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BMW 그룹 코리아의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 12년째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mykim@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