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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JLR코리아 '원 케어 앱' 4만4천명 돌파…고객 관리 플랫폼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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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JLR코리아가 통합 디지털 플랫폼 '원 케어 앱(One Care App)' 가입자가 4만4000명을 돌파하며 고객 오너십 관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고 16일 밝혔다.

    뉴스핌

    로빈 콜건 JLR코리아 대표. [사진=JLR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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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케어 앱은 JLR코리아가 2025년 발표한 고객 중심 전략인 '원(One) 전략'의 핵심 서비스로, 차량 소유 전 과정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출시 이후 약 1년여 만에 가입자 4만4000명을 넘어서며 고객 관리 플랫폼으로 빠르게 안착했다는 평가다.

    JLR코리아는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원 케어(One Care)' 프로그램과 전용 앱을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원 케어는 차량 구매부터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관리하는 종합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5년 보증과 주요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한다.

    고객은 긴급 출동, 픽업 앤 딜리버리, 사고 수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리테일러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용 플랫폼인 원 케어 앱은 정비 예약, 보증 상태 확인, 정비 이력 조회, 오너십 혜택 관리 등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화 문의 없이 픽업 앤 딜리버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최신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대차 서비스 연계 기능도 지원한다.

    최근 이용자 대상 설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6%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차량 정보 확인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 케어 앱은 차량 구매 이전 단계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온라인 스토어와 연계해 시승 신청, 구매 조건, 예상 인도 시기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이닝·숙박 등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혜택과 브랜드 행사 참여 기능도 제공한다.

    로빈 콜건 JLR코리아 대표는 "원 케어는 고객이 차량을 소유하는 전 과정에서 JLR의 모던 럭셔리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일관된 소유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LR코리아는 2025년 4월부터 제공해 온 원 케어 패키지 무상 혜택을 2026년에도 이어가며 고객 중심의 소유 경험 관리와 서비스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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