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요리킥 만능양념 2종’ 제품 이미지. /롯데웰푸드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롯데웰푸드는 최근 외식 물가 상승과 더불어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간편소스 수요가 커졌다고 설명하면서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요리킥 만능간장양념’, ‘요리킥 만능고추장양념’ 2종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장류(간장, 고추장), 설탕, 양파, 마늘, 후추, 참기름, 깨소금 등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볶음, 조림, 찜 등 대부분의 한식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롯데웰푸드는 설명했다. 또한 시중 간편소스 제품들이 대체로 자극적이고 인위적이라는 소비자 인식을 반영해 사과와 배를 넣었다.
제품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서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도 제공한다.
요리킥 만능간장양념, 요리킥 만능고추장양념 2종은 현재 롯데웰푸드 푸드몰, 쿠팡 등 이커머스와 이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한편, 롯데웰푸드의 간편 소스 브랜드 ‘요리킥’은 이번 신제품 2종을 비롯해 ‘요리킥 갈릭키마카레’, ‘요리킥 버터치킨카레’, ‘요리킥 볶음간짜장’, ‘요리킥 매콤고추짜장’ 등 총 6종의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방재혁 기자(rhino@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