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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는 ‘공공기관 AI 협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NHN두레이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올인원 인공지능(AI) 협업도구 ‘Dooray!(두레이)’를 통해 AX(AI 전환) 기반 협업 환경을 구축한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한다. 그래픽처리장치 가상화 서비스(GPUaaS) 사업자인 NHN클라우드도 참여해 AI 인프라 구축을 비롯한 AI 기반 디지털 혁신 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전기성 NHN클라우드 수석이 ‘AI 행정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GPU 전략’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최신 GPU 트렌드를 공유하고 현 정부 정책과 제도를 고려한 실질적인 도입 방안을 제안한다. 이어 계근형 NHN두레이 팀장이 ‘공공기관 AI 도입의 첫걸음’을 주제로 SaaS 기반의 전략 수립부터 실전 활용까지 AI 도입 전 과정을 소개한다.
이후 권대혁 KT 차장이 자사 AI 기술로 지능형 피싱, 랜섬웨어 등 신·변종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며 별도 장비 구축 없이 적용 가능한 서비스형 보안(SECaaS), ‘KT AI 메일보안 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끝으로 신동민 NHN두레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두레이가 개발 중인 익스텐션 에이전트형 AI를 소개하고, 김성민 NHN두레이 김성민 이사가 두레이가 제공하는 전자결재’ 서비스의 구축형 대비 특장점을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AI 기반 협업도구로 업무 방식 최적화를 고려하고 있지만, 제도적·기술적 한계로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공공기관에 두레이를 통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재은 기자(jaeeunl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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