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기술본부장 최영만 전무. 티맥스소프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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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는 글로벌 기술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임 기술본부장(전무)에 전 킨드릴코리아 세일즈 총괄 최영만 전무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영만 전무는 1998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석사를 마친 후, 액센추어, SK C&C, 테라데이타, 이노와이어리스, LIG시스템, 킨드릴코리아 등 국내외 기업에서 25년 이상 근무하며 기업 고객의 경영 혁신을 밀착 지원해 왔다. 빅데이터, AI(인공지능), 클라우드, IoT(사물인터넷) 등 DX(디지털 전환) 전반에서 IT(정보기술) 비즈니스 전략, 영업, 컨설팅, 신사업 기획 업무를 담당해 오며 IT 업계에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최 전무는 IT 시스템 전략 수립부터 기획, 구축, 운영에 이르기까지, 엔터프라이즈(대규모 기업) 솔루션 전 분야의 다양한 핵심 업무를 총괄한 경험이 풍부하다. 특히 IT 혁신으로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엔드투엔드 BPR(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PI(프로세스 혁신)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이력을 보유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최 전무의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 검증된 리더십이 기술지원 조직의 역량을 회사의 미래 아이덴티티인 ‘글로벌 AI 비즈니스 플랫폼 전문기업’에 맞게 한 단계 더 끌어 올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 전무는 글로벌 AX(인공지능 전환) 사업 확대 전략에 부합하는 기술조직 체계를 최우선으로 마련하고, 티맥스소프트가 개발 중인 AI 신제품에 최적화된 기술지원 역량을 내재화할 방침이다. 고객사의 AI 도입을 위한 컨설팅, 커스터마이징 개발, 운영 등을 포괄하는 전문 기술지원 서비스 체계를 수립하는 한편, 새로운 글로벌 사업 대응력 확보를 위해 △해외 프로젝트 수행 능력 고도화 △해외 파트너를 위한 기술 지식 기반 시스템 구축을 실행할 계획이다.
최 전무는 “고객이 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AI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는 티맥스소프트의 글로벌 비전을 위해,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및 AI 도입을 밀착 지원할 수 있도록 조직과 프로세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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