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명 청소년 대상으로 실시
[횡성=뉴시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음악밴드반. (사진=횡성군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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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가 '상반기 자기계발·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중단 청소년들의 사회적 소외감 해소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지난 6일까지 진행된 모집 기간을 통해 선발된 17명의 청소년은 현재 각자의 적성과 흥미에 맞춘 3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에게 맞는 역량을 키우고 있다.
음악 밴드반은 소통과 협동심을 증진하고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반은 전문 기술 습득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 논술 교육반은 검정고시와 상급학교 진학을 준비한다.
특히 분야별 전문 강사강사를 초빙해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해 교육의 질을 높여 청소년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센터는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교육·직업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은정 횡성군 가족복지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시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바리스타 자격증반 프로그램. (사진=횡성군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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