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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키메스 2026’ 19일 코엑스 개막… 46년 만의 첫 ‘AI 키노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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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서울대병원·네이버·카카오헬스케어·삼성전자·아모레퍼시픽·구글 딥마인드 등 각 분야 대표 전문가들이 ‘키메스 2026’ 연사로 나선다. 키메스 2026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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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1980년 첫 막을 올린 키메스는 올해 46년 역사상 최초로 공식 키노트 프로그램 ‘First Pulse: AI in Healthcare’를 선보이며 단순 전시를 넘어선 융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이번 키노트에는 구글 딥마인드,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헬스케어, 아모레퍼시픽 등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주도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총출동한다. 구글 딥마인드 장규혁 엔지니어의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대병원 장병탁 원장, 네이버 최인혁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서 AI와 데이터 기반의 미래 의료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삼성전자의 갤럭시 워치 활용 전략과 아모레퍼시픽의 뷰티테크 융합 비전은 헬스케어의 외연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김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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