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청 |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 임신·출산 지원 ▲ 보육·돌봄·양육 지원 ▲ 다자녀가정 지원 ▲ 어린이집·유치원 정보 ▲ 지역 내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곳과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담았다.
특히 가독성을 높이고자 생애주기별 혜택 요약 페이지를 재구성하고, 관련 사업 안내 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추가했다.
가이드북은 북구보건소, 육아종합지원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의료기관 등에 총 2천500부 비치됐다.
북구 관계자는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있다"며 "출산과 양육을 준비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