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제시 시 결제 금액 10% 할인 또는 웰컴푸드 증정
더현대 서울·김포아울렛 등 외국인 선호 거점 매장 참여
현대그린푸드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 자사 외식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사진=현대그린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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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453340)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주요 백화점과 아울렛 매장에서 ‘글로벌 웰컴 패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현대 서울, 무역센터점, 신촌점 및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총 4곳에 입점한 8개 외식 브랜드가 대상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결제 시 외국인 여권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매장별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우선 공항과 인접해 외국인 단체 관광객의 방문이 잦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의 유러피언 다이닝 ‘h’654‘는 구매 금액의 10%를 할인해주며, ’텍사스로드하우스‘ 김포점은 세트 메뉴 구매 시 브라우니나 치즈케이크 중 하나를 디저트로 증정한다.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히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내 매장들도 적극 참여한다. ’이탈리‘, ’로라스블랑‘, ’와인웍스‘는 결제 금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상투과자를 제공한다. 정통 일식 회전초밥 전문점 ’본가스시‘는 3만원 이상 이용 고객에게 소르베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와인웍스 무역센터점, 본가스시 무역센터점 및 김포점, 베즐리 신촌점, 에이치 키친(h’_Kitchen) 신촌점 등에서도 관련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K컬처의 인기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이 자주 찾는 상권을 중심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이 만족스러운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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