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째 공식음료 참여…페트ㆍ캔 수거 후 재생 페트 재활용
포카리스웨트 스포츠 사이언스 존에서 러너들이 마사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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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15일 ‘2026 서울마라톤’ 공식음료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09년부터 18년째 함께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발생한 페트병 약 15만개는 구간 급수대와 골인지점에서 수거해 재생 원료 생산 업체로 전달한다. 생수 브랜드 ‘마신다’는 무라벨 제품으로 제공했다. 급수에는 종이컵을 사용했다.
현장에선 ‘포카리스웨트 스포츠 사이언스 존’을 운영해 완주 러너를 대상으로 동적 스트레칭·체수분 분석·아이싱·마사지 등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대회가 끝난 뒤에는 ‘포카리스웨트 러닝 멤버십 크루’ 발대식을 진행했다.
박철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건강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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