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전일부터 남아 있던 오염 물질이 축적되는 데다 이른 아침과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며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당분간 대기 질이 더 악화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수도권 등 중부와 전북, 경북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고, 이 같은 현상은 대기 정체가 지속하며 이번 주 더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1.8도로 예년보다 낮아 다소 쌀쌀했지만, 한낮 기온은 13도로 예년보다 온화하겠고 일교차 크게 날 전망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