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펄어비스는 이달 20일 블록버스터급 작품 '붉은사막'을 본격 출시한다. 7년 여 간 공을 들여온 이 회사의 대작이다. 그 때문인지 게임 판매 시장은 벌써부터 들썩이는 모습이다.
이 작품은 자체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활용해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과 긴박한 전투와 액션, 자유로운 상호작용 등이 구현된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이다. '프리미엄 패키지' 방식을 채택, 몰입감 높은 싱글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스팀 플레이스테이션(PS)5 X박스 시리즈X|S 등을 통해 글로벌 동시 발매한다. 이에 앞서 이달 18일 오전 7시부터는 사전 다운로드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이미 스팀 판매량 상위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기대감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스팀 찜 목록에도 300만건을 넘어선 만큼, 실제 출시 이후 시장에 어떤 반향을 불러 모을지도 주목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캠파 라이브' 개최
넥슨은 오는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주년 특집 캠파 라이브' 방송을 개최한다. 이번 방송은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이뤄지는 것이다.
이날 이진훈 디렉터 등이 참석해 향후 작품 업데이트 계획 및 로드맵을 발표한다. 또이 디렉터는 앞서 유저들로부터 취합한 질문에 대해서도 답변에 나설 예정이다.
업계는 이번 방송이 작품 장기 흥행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론칭 초반,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위를 기록했던 이 작품은 현재 20위권으로 밀려 나는 등 힘이 다소 떨어진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1주년 공세로 순위 역주행에 성공하게 된다면 장기 흥행도 담보할 수 있을 것으로 넥슨 측은 기대하고 있다. 반면 뚜렷한 순위 역주행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채 지속적인 순위 하락 등을 거듭한다면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게 업계 전망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글로벌 파트너 12개 팀, 지역시리즈 진출 12개 팀 등 총 24개팀 참가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오는 18일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26 PUBG 글로벌 시리즈(PGS)' 첫 번째 서킷을 개막한다.
PGS는 올 시즌 동안 팀과 선수들이 가장 자주, 크게 주목하는 글로벌 무대다. 각 PGS에는 글로벌 파트너 12개 팀, 지역 시리즈 진출 12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 올해 총 12번 진행되며 PGS는 3개의 시리즈로 구성된 4개의 글로벌 서킷 형태로 열린다.
한국에서는 글로벌 파트너 팀인 DN 수퍼스 젠지와 함께 지역 시드를 획득한 T1 크레이지 라쿤까지 총 4개 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PGS 첫 번째 서킷은 각 시리즈의 성적이 다음 시리즈로 이어지는 단계적 스테이지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대회 1주차인 시리즈1 첫 날인 18일에는 24개 팀이 그룹 스테이지 방식으로 대결을 펼쳐 상위 16팀이 위너스 스테이지로, 하위 8팀이 서바이벌 스테이지로 이동한다. 다음 날인 19일에는 위너스 스테이지 대결을 통해 상위 8팀이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하고, 하위 8팀이 서바이벌 스테이지로 간다.
오는 20일에는 서바이벌 스테이지가 열려 상위 8팀이 파이널 스테이지에 오르고, 하위 8팀이 탈락한다. 파이널 스테이지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열린다. 16개 팀이 10매치를 통해 시리즈1의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대회 2주차인 시리즈2도 마찬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3주차인 시리즈 파이널에서는 앞서 열린 시리즈1과 2의 종합 상위 8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로 직행한다. 하위 16개 팀은 첫 날 서바이벌 스테이지에서 대결을 펼쳐, 8팀만이 그랜드 파이널에 오르게 된다. 그랜드 파이널에서 16개 팀이 사흘간 15매치를 통해 서킷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