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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 앱은 구글 AI 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됐다.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 등 설계검토에 필요한 수백 페이지 분량의 기초보고서도 1분 만에 요약해 정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액은 조달청 설계검토 담당 부서에서 직접 개발해 업무에 적용한 사례로 향후 공공부문의 AI 활용 능력 향상에 따라 공공업무 전반으로 AI 기술을 확대 적용할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임병철 조달청 시설사업국장은 "AI를 활용한 분석 앱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달청은 공사원가 검토 등 다양한 조달 서비스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해 보다 효율적인 행정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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