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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오뚜기, ‘진밀면·진비빔면’ 여름 공략…모델에 허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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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오뚜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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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오뚜기가 신제품 ‘진밀면’과 인기 제품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광고 모델로는 개그맨 허경환을 발탁했다.

    광고는 ‘진이어쓰(Jinius)’ 콘셉트로 제품의 매력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진이어쓰’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표현이다. ‘천재적인 맛’을 상징한다.

    진밀면은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을 구현했다. 쫄깃한 면발에 매콤하고 감칠맛 있는 특제 소스와 풍미유를 더했다. 별첨 비법 육수를 활용해 물·비빔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허경환의 개성 있는 연기와 음악, 안무가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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