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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바타: 불과 재'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진기록을 세웠다.
1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진행은 코난 오브라이언이 맡았다.
이날 시각효과상과 의상상 후보에 오른 '아바타: 불과 재'는 시각효과상 부문에서 'F1 더 무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로스트 버스', '씨너스: 죄인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이로써 '아바타' 시리즈는 '스타워즈' 오리지널 삼부작,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이어 세 번째로 한 시리즈가 3연속으로 시각효과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큰 위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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