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가짜 뉴스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무기가 되지 않도록 강력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은 당시 언론은 최소한의 검증도 없이 악의적인 가짜 뉴스를 경쟁하듯 보도했지만, 이번 판결로 거짓이 드러난 이후에는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법원 개혁만큼 언론 개혁이 중요하다며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가짜 뉴스를 근절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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