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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플레이위드코리아-넥써쓰 신작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사전예약자 20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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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공동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2월 11일부터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으며, 약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주말 기준 사전 예약자 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전 예약 시작 직후부터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글로벌 사전 예약 참여자 가운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 이용자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만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고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양사는 현지 MMORPG 시장에서 캐주얼한 감성과 커뮤니티 중심 콘텐츠,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 등, ‘씰M 온 크로쓰’가 이러한 시장 흐름과 맞물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감성과 개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MMORPG로, 다양한 캐릭터와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넥써쓰의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적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차별화된 게임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양사 관계자는 “글로벌 사전 예약 시작 이후 단기간에 20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는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다양한 지역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씰M 온 크로쓰’는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게임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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