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오늘(16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난 14일 임기가 끝난 박 대변인 등 대변인단 재임명 안건을 상정할 계획이었지만 정식 안건으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당내 여러 목소리를 들은 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배경에는 말을 아꼈는데, 당내 친한동훈계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박 대변인 등에 대한 인적 쇄신을 요구해왔고, 최고위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