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줄 왼쪽 다섯번째)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과 관계자들이 12일 대전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대전·충청지역 거점별 국민성장펀드 업무설명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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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은 최근 대전과 광주에서 ‘지역거점별 국민성장펀드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2일 진행된 설명회는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비수도권 지역 기업들의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은은 충청·호남권역 지역상공회의소와 첨단전략산업 영위 기업을 대상으로 펀드 운용 방향과 지역주도 성장 지원방안을 소개하고 기업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산은은 이번 충청·호남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지역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국민성장펀드 승인 목표인 30조원을 조기에 달성하는 한편, 펀드 투자 대상 검토 시에도 지역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상진 산은 회장은 “국민성장펀드와 산은의 정책금융 상품을 통해 각 지역의 첨단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국토 균형 발전과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투데이/박민석 기자 (min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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